
채권 회수 단계별 전략표 : 가압류, 소송, 재산조회, 강제집행 절차와 목적 순서 정리
2025년 9월 10일

단순히 소송만으로 끝나지 않는 채권 회수, 가압류, 지급명령, 민사소송, 재산조회, 강제집행까지 단계별 전략을 정리했습니다. 헷갈릴 수 있는 절차와 내용 용어 뜻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.
① 가압류 / 가처분 (선제 조치)
채무자가 재산을 숨기거나 처분할 우려가 있는 경우, 소송 전에라도 가압류를 통해 재산을 묶어둘 수 있습니다.
예: 부동산 가압류, 채권 가압류(은행계좌), 자동차 가압류
② 지급명령 또는 본안소송 (권리 확정)
가압류만 해둔다고 끝나는 게 아니고, 반드시 지급명령이나 본안소송으로 채권을 확정해야 합니다.
- 지급명령
- 전자소송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, 당사자 정보, 청구취지, 청구원인, 증거자료 등을 기재해야 합니다.
- 채무자의 주소지 관할 법원에 신청해야 하며, 채무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실거주지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.
- 주소가 불명확하거나 송달이 불가능하면 지급명령이 각하될 수 있습니다.
- 본안소송
- 지급명령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소송으로 진행 가능
- 지급명령이 결정되어도 채무자가 이의 제기 신청 시 본안 소송으로 진행
③ 재산조회 (사후 확인)
판결문 등 집행권원을 확보한 후, 채무자의 은행 계좌, 부동산, 차량, 건강보험 납부내역 등을 법원을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.
돈이 있는 것을 찾아야 강제집행도 가능합니다.
④ 강제집행 (실질 회수)
확인된 재산에 대해 강제집행을 신청하여 채권을 실제로 회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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